☐ 예산안 조기 통과로 국정 운영 시동 걸어
◦ 대통령 당선인, 새 예산 조기 통과 추진
– 필리핀에서 2022년 6월 30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Bongbong Marcos Jr.)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을 앞둔 가운데 제19대 차기 상원의원 다수가 2022/23 회계연도 예산안의 조기 통과 움직임을 지지하고 나섰다.
– 5월 23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 당선인은 코로나19로 피해를 겪은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부양책을 시행할 것이라며 2022/23 회계연도 예산안이 즉각 통과될 수 있도록 제19대 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후안 미구엘 주비리(Juan Miguel Zubiri) 상원의원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관광산업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퀴노 피멘텔 3세(Aquilino Martin D. Pimentel III) 상원의원은 차기 정부가 구상한 경기부양책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도 이와 관련하여 보다 상세한 정책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발언하며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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